ㅇ ㅏ ~
원래 평소에 안하던 블러그 질이란걸 하다보닌깐 잠시 블러그가 나의 블러그가 있었다는 것도 망각하고
있었다 ...ㅎ ㅓ..
뭐랄까 요즘들어 개인적으로 게으름이 극한에 다다를 때쯤 되면 이상하게도 아침에 일찍일어날 때가 있다..
-_- 젠장..
사실 어제 기절하듯..아니 졸도 하듯이 쓰러져 자버려서 너무 일찍 잠이들어 일찍 일어 난거 겠지만...
최근에 항상 아침햇살과 함께 잠이들다가 이렇게 햇살이 밝아오기전에 일어나서 빈둥빈둥 거리닌깐(사실 일찍 일어
난다고 특별히 다를건 없는거 같다...-_-) 뭐랄까 심심하다 라고나 할까...
그래서 다시 블러그에 들렀는데 이건뭐,....
처음에 이블러그를 할때 그림좀 그리고 업뎃도 자주하고 할라꼬 했는데..
원췌 쥔장이 게을러서....ㅇ ㅏ
뭐 아는사람들은 알지만 당연히 이글을 첨보는 사람은 모르겠지....
음....보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지만 그냥 뭐랄까 간만에 쥔장소개??정도랄까
간단한 나의 게으름 이력이라고나 할까 아님 나의 게으름 고백?뭐 어찌되었든
본인 같은경우 유치원이라는 학업의 장을 열어주는 므흣한 곳을 다닐때부터
지각, 땡땡이, 아이스께끼, (가슴큰)선생님품에 수시로 안기기, 등등을 일삼아왔으며
사실 본인의 경우 유치원을 졸업하고 나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줄 알았음..
정말로 같은 학우들과 이런대화를 나누기 일수였는데
"야 우리 좀있으면 이 유치원도 졸업이야.."
"휴~ 그러게 이제 앞으로 뭐 해먹고 살지..."
"씨바 세상에 까질러져 나왔으면 좃도 뭐라도 하나 되겠지!!"
"그래!!! 맞아!! 뭔가 오기가 불타오르는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 동네찬가를 부르면서 거리를 배회하자!!"
"그래 바로그거야!!!"
※여기서 동네 찬가란?
사실 이건 우리동네에서 내가 유치원 다닐적에 바야흐로 음....23년전??4???5???아!!! 여하튼 졸라 오래전에...
동네를 뛰어 다니며 부르던 노래가 있었는데 그노래를 지금도 기억하지만..
뭐랄까 그당시에는 이런 느낌으로 부르고 다녔는데
'다~같이돌자 동네 한바퀴~~~'요런 귀여운 느낌의 이런 노래인줄알았다 정말 당시에는...
뭐 혹시 이거 짤릴지도 모르지만 그당시 나이의 순진무구함을 생각해서.....
'니기미 씹~ 니기미 좃~ 탱자보지좃보지~~~~~'
라는 노래를 어처구니 없게 부르고 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기똥차네~~~>.,<
나 아마 블러그 짤리려나???@_@?????
여하튼 그런데 이게 웬걸~~~
세상에 국민학교란게 있었네 그건 나에게 유레카~!!! 같은 일이였다!!정말!!!!
그러며...ㄴ....ㅅ.....
아 첨에 몇자 적고 말라고 했는데 야기가 길어지닌깐...점점 손가락이 아푸고 졸리고 배고푸다...
근데 무슨얘기하다가 이런 얘기로 바진거지....????
ㅇ ㅏ 젠장 스크롤 올려서 첨에 얘기 확인하기도 귀찮다...
밥이나 먹으러 가얏겠다~~~~

아 씨발~~졸라 비싸다!!!
근데 해...해보고...싶......쿨럭~~~
이놈의 지저분한 아랫도리 좀 구석 구서...아니 방구석좀 구석 구석 치워 주시면 안되는지 ...-_-
ㅇ ㅏ 내가 무쉰 생각을 한건가
항상 겸허한 마음을 가져야 되는것을....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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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평소에 안하던 블러그 질이란걸 하다보닌깐 잠시 블러그가 나의 블러그가 있었다는 것도 망각하고
있었다 ...ㅎ ㅓ..
뭐랄까 요즘들어 개인적으로 게으름이 극한에 다다를 때쯤 되면 이상하게도 아침에 일찍일어날 때가 있다..
-_- 젠장..
사실 어제 기절하듯..아니 졸도 하듯이 쓰러져 자버려서 너무 일찍 잠이들어 일찍 일어 난거 겠지만...
최근에 항상 아침햇살과 함께 잠이들다가 이렇게 햇살이 밝아오기전에 일어나서 빈둥빈둥 거리닌깐(사실 일찍 일어
난다고 특별히 다를건 없는거 같다...-_-) 뭐랄까 심심하다 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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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블러그를 할때 그림좀 그리고 업뎃도 자주하고 할라꼬 했는데..
원췌 쥔장이 게을러서....ㅇ ㅏ
뭐 아는사람들은 알지만 당연히 이글을 첨보는 사람은 모르겠지....
음....보는 사람이 있을진 모르지만 그냥 뭐랄까 간만에 쥔장소개??정도랄까
간단한 나의 게으름 이력이라고나 할까 아님 나의 게으름 고백?뭐 어찌되었든
본인 같은경우 유치원이라는 학업의 장을 열어주는 므흣한 곳을 다닐때부터
지각, 땡땡이, 아이스께끼, (가슴큰)선생님품에 수시로 안기기, 등등을 일삼아왔으며
사실 본인의 경우 유치원을 졸업하고 나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줄 알았음..
정말로 같은 학우들과 이런대화를 나누기 일수였는데
"야 우리 좀있으면 이 유치원도 졸업이야.."
"휴~ 그러게 이제 앞으로 뭐 해먹고 살지..."
"씨바 세상에 까질러져 나왔으면 좃도 뭐라도 하나 되겠지!!"
"그래!!! 맞아!! 뭔가 오기가 불타오르는데!!!"
"그런 의미에서 우리 동네찬가를 부르면서 거리를 배회하자!!"
"그래 바로그거야!!!"
※여기서 동네 찬가란?
사실 이건 우리동네에서 내가 유치원 다닐적에 바야흐로 음....23년전??4???5???아!!! 여하튼 졸라 오래전에...
동네를 뛰어 다니며 부르던 노래가 있었는데 그노래를 지금도 기억하지만..
뭐랄까 그당시에는 이런 느낌으로 부르고 다녔는데
'다~같이돌자 동네 한바퀴~~~'요런 귀여운 느낌의 이런 노래인줄알았다 정말 당시에는...
뭐 혹시 이거 짤릴지도 모르지만 그당시 나이의 순진무구함을 생각해서.....
'니기미 씹~ 니기미 좃~ 탱자보지좃보지~~~~~'
라는 노래를 어처구니 없게 부르고 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기똥차네~~~>.,<
나 아마 블러그 짤리려나???@_@?????
여하튼 그런데 이게 웬걸~~~
세상에 국민학교란게 있었네 그건 나에게 유레카~!!! 같은 일이였다!!정말!!!!
그러며...ㄴ....ㅅ.....
아 첨에 몇자 적고 말라고 했는데 야기가 길어지닌깐...점점 손가락이 아푸고 졸리고 배고푸다...
근데 무슨얘기하다가 이런 얘기로 바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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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씨발~~졸라 비싸다!!!
근데 해...해보고...싶......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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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똘이대마왕 2009/10/26 00:25 # 삭제 답글
뭐고 저 노래.ㅋㅋ 태완이 신종플루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