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이만화 너무 맘에들어서 한때 나선력을 외치고 다니게 해준 작품이 었는데..
사실 작년에야 그렌라간을 접했고 최근 애니매이션에서 점점 멀어져가던 나의 맘을 달래준 작품이 아닌가 싶다..

정말 상상이 현실로 되었군...ㅋㅋㅋ
위의 내용은 "다른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가정폭력"을 광고 디자인 한건데
사람이 광고판을 쳐다보면 광고판에 있는 센서가 사람의 동공을 감지하여 사진이
'평범한 가정'에서 사람이 고개를 돌리면 '폭력가정'으로 봐끼는 잼있는 광고판~
근데 생각해보닌깐 그러면 어떻게 저걸 봐야 되는거야??
고개돌리면 봐뀌는거닌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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